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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생각날때 365일 24시간 서민반찬 자판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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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 진이찬방 VS 서민반찬' 박람회에서 확인해보세요

  • 날짜
    2019-03-09 17:04:29
  • 조회수
    153
  • 추천수
    0
◆ 24시간 반찬자판기로 특화해

서민반찬의 경우 인력비를 아낄 수 있는 '24시 반찬자판기'도 선보였다. 

서민반찬은 아이디어 뱅크(멀티자판기) 신개념 반찬 & 홈푸드 전문점으로 깔끔한 포장으로 완제품을 가족점으로 공급함으로서 가맹 가족점의 운영시스템 보강했다. 또 전문 연구진 지속적 신 메뉴 강화로 매출 수익성 극대화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사진=장동규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서민반찬만의 운영시스템 구현을 통한 인건비의 최소화가 가능하며, 자체 생산전문회사 /자체 식품가공 / 자체물류시스템 을 통한 가맹 가족점 마진율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병원이나 원룸, 오피스텔, 고시원, 회사 등 혼밥족과 맞벌이 부부들이 언제든지 반찬을 구입할 수 있게 한끼를 '24시 반찬자판기'로 해결을 하는 것을 주로 하고 있다"며 "임금인상과 함께 새로운 창업업계의 트렌드 무인점포시대의 경쟁력을 선보인다"라고 설명했다.

◆ 오랜노하우 경험으뜸 '진이찬방'
창업방정식에 충실한 소자본이면서도 수익성에서 안정적 브랜드는 반찬가게 진이찬방이다. 18년의 오랜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기본에 충실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0여가지의 메뉴군과 표준화된 레시피, 지역별 슈퍼바이저 매칭과 1:1 맞춤 컨설팅 등이 안정적 수익성을 담보하고 있다.

‘매일 매일 즉석요리 반찬전문점’라는 슬로건을 내건 가운데 간편한 포장과 서비스, 신선한 맛이 특징인 ‘진이찬방’은 반찬시장의 현대화와 전문화에 앞장서며 대표메뉴인 기본 국, 찌개부터 각종 볶음, 무침, 조림부터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샐러드, 계절메뉴 등 풍미 가득한 구성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요즘 같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는 자영업자들에게 가해지는 부담은 더욱 심하다. 그럼에도 진이찬방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요인으로는 안정된 본사의 물류공급과 이를 뒷밭침하는 시스템의 힘이 크다”고 강조했다.